한국에서 세계로,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에이치엔투자자문은 국내 주식 시장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고(故) 김대영 의장 주도로 2010년 설립된 독립계 대체투자 전문 자문사입니다. 우리는 창업 초기부터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삼아 한국 대체투자 자문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설정했습니다. 이에 국내 기관투자가들과 신뢰를 쌓으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 뒤, 2012년 미국시장에서 첫 해외 주식사를 매수하며 글로벌 확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독립계 자문사로서 우리는 기업가적 정신을 바탕으로 여러 투자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습니다. 한국 대형 IPO(기업공개)를 주도하며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강화함과 동시에 국내 자문사 최초로 아마존과의 직접 트레이딩을 통해 물류 관련 주식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국내 자문사로는 처음으로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을 발굴하고 매도하는 성과를 이루며 뉴이코노미 섹터에서 선도적인 트랙 레코드를 남겼습니다. 이러한 도전과 확장의 자세는 오늘날 에이치엔투자자문의 핵심 투자 철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AUM(운용자산) 3471억원을 달성하며 포트폴리오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첫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를 발간하여 책임 투자 전략을 구체화했습니다.
국내 자문사 최초로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을 발굴 및 매도하며 섹터 선도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투자일임업을 허가 받아 재설립을 구축했습니다.
인프라 및 증권 트레이딩 부문을 신설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을 강화했습니다.
국내 자문사 최초로 아마존과 직접 트레이딩을 통해 미국 물류 관련 주식 포지션을 청산했습니다.
에이치엔밸류플러스리츠와 레지던스리츠를 한국 증시에 상장하며 공모 펀드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하여 아시아 시장 내 트레이딩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뉴욕 법인 및 영국 런던 사무소를 설립하며 글로벌 투자기관과의 파이프라인을 강화했습니다.
리츠 AMC(자산관리회사) 설립 인가를 획득하며 리츠 기반 투자 상품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GRESB(Green Real Estate Sustainability Benchmark) 평가에서 ‘아시아 비상장 오피스 섹터 1위’를 달성하며 지속 가능성과 탁월한 포트폴리오 운용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NPL(부실채권) 1호 위탁운용펀드를 설정하며 대체투자 자산 클래스의 스펙트럼을 확장했습니다.
미국시장에서 첫 해외 주식을 매수하며 글로벌 트레이딩을 개시했습니다.
사명을 에이치엔투자자문으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에이치엔투자자문의 전신인 DY투자자문을 설립했습니다.